top of page

​홍 [소개장]

희재에게.

 

이분들은 나와 우리 마을을 살려준 은인일세.

부디 용오름 안에 받아들여 보호해주게.

자네의 오랜 벗, 희수.

스토리텔러: 박은미

KakaoTalk_20200603_142207467.png

@2020 가우리 프로젝트 불씨

bottom of page